



조카가 카페를 오픈하는데
우리 딸이 카페 오픈 선물로 준다고 허브 모종을 사 왔어요.

집에 안 쓰는 화분이 몇 개 있어서
모종을 옮겨 심으려고 해요.











로즈마리랑 바질을 새 화분에 모두 옮겨 심어주고,
바질이랑 로즈마리로 분위기를 좀 내봤습니다.ㅎㅎ

허브 화분을 여러 개 만들었더니 온 집안에
허브향이 가득해요~
옮겨 심은 허브 화분들은
카페 개업 선물로 다 주었어요.
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개업한 만큼
카페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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